노마드클래스 · AI 실사용 기록
AI로 해 보고,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맥에서 AI 도구를 직접 쓰며 사용법과 업무 자동화를 기록합니다. 입력한 조건부터 실제 결과, 잘되지 않은 부분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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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기록
같은 ‘완료’로 보이는 셀을 세었는데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계산 도구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입니다.앞서 조건별 합계 글에서는 완료 뒤의 일반 공백이 합계에서 빠지는 조건을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TRIM을 써도 남는 NBSP가 있는지, 지정한 문자만 치환하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까지 확인했습니다.직접 만든 상태 데이터에서는 원본 COUNTIF가 한 개, TRIM을 적용한 열이 세 개, NBSP를 치환한 뒤 TRIM을 적용한 열이 다섯 개로 집계됐습니다. 함수가 잘못 센 것이 아니라 원본 문자열에 서로 다른 문자가 들어 있는지부터 살펴봤습니다.엑셀 함수 COUNTIF · 공백 종류별 집계 비교 · 구글 스프레드시트눈에 보이는 상태와 실제 입력을 나누기이번 표는 일반 공백과 NBSP를 구..
맥에 프리텐다드를 설치할 때 TTF 파일을 골라도 되는지, 문서에 적용한 글꼴이 PDF에도 남는지 확인했습니다.이번에는 공식 배포본의 중간체 TTF가 설치된 상태를 확인하고, 텍스트 편집기에 직접 만든 문구를 넣어 PDF로 내보냈습니다. 결과 파일에는 Pretendard-Medium이라는 글꼴 이름과 내장 글꼴 데이터가 확인됐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다시 여는 시험까지 한 결과는 아닙니다.프리텐다드 폰트 설치 · 맥 TTF와 PDF 글꼴 확인맥에서도 TTF를 고를 수 있습니다파일 확장자를 운영체제 이름처럼 구분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Apple의 서체 관리자 설명서는 macOS가 TrueType과 OpenType을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번에 시험한 것은 TTF이며, OTF와 품질이나 속도를 비교한 시험..
색상 코드를 넣었는데 배경이 바뀌면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같은 파랑에 HEX 알파를 넣는 방법과 요소에 opacity를 주는 방법을 흰색·검정 배경에서 비교했습니다.맥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결과, 배경색에 알파를 넣으면 글자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요소 전체에 opacity를 주면 글자까지 함께 흐려졌습니다. 같은 반투명 파랑도 뒤의 배경에 따라 다르게 보였습니다.여섯 자리 색상 뒤에 알파 두 자리직접 만든 HTML에 같은 파랑 #336699를 넣고, 왼쪽 배경에는 #33669980을 사용했습니다. 여덟 자리 표기에서 마지막 두 자리가 알파입니다. MDN은 00을 완전 투명, FF를 완전 불투명으로 설명합니다.오른쪽은 배경색을 #336699로 두고 요소에 opacity 0.5를 적용했습..
여행 계획표에 장소와 시작 시각만 적으면 이동할 시간이 남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일정 사이의 간격에서 이동시간을 빼는 작은 시트를 만들어 직접 입력을 바꿔 봤습니다. 실제 여행 기록이 아닌 가상 일정입니다.일정이 끝난 뒤 다음 일정까지 20분 남았는데 이동에 30분이 필요하다고 입력하자, 남는 시간은 -10분으로 나왔습니다. 이동분은 지도에서 자동으로 가져오는 값이 아니라 직접 넣는 값입니다. 이 표가 실제 교통 상황이나 도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끝나는 시각과 다음 시작을 함께 적기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빈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고 아래 셀에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이번 실험은 맥의 Google 스프레드시트 웹에서 진행했습니다. 화면 왼쪽 열의 이름은 설명용이고, 계산은 B열의 값과 수식으로 합니다...
가계부 양식에 환불을 적을 때, 돈이 들어왔다는 이유로 수입에 더하면 소비 합계는 그대로 남습니다. 같은 거래를 두 방식으로 계산해 보니 수입에서 지출을 뺀 값은 같아도, 이번 달에 얼마를 썼는지 보여 주는 값은 달랐습니다.가상의 같은 달 거래에서 환불을 수입에 더한 쪽은 지출 합계가 15만 원, 지출에서 뺀 쪽은 12만 원이었습니다. 두 쪽의 ‘수입-지출’은 모두 288만 원이었습니다. 개인 가계부에서 소비와 예산을 보려는 경우를 위한 비교이며, 회계나 세무 처리 규칙을 정하는 글은 아닙니다.같은 달 환불을 수입에 더하거나 지출에서 뺀 두 집계입니다.같은 거래를 두 열에서 계산하기첨부한 ‘가계부_동월환불비교.xlsx’는 이번 비교를 위해 만든 작은 예제입니다.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하고 Google 스..
견적서 양식을 고를 때 모양만 보고 끝내기보다, 입력을 바꾼 뒤 금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품목과 수량을 직접 바꿀 수 있는 간단한 양식을 만들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열었습니다.수량을 바꾸면 합계도 바뀌었고, 품목명을 지운 줄은 수량과 단가가 남아 있어도 금액에서 빠졌습니다. 아래 첨부는 그 동작을 확인한 예제 파일입니다. 실제 거래 자료가 아니며 세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합계를 세금까지 포함한 청구액으로 쓰면 안 됩니다.표 정리 수량을 늘린 뒤 해당 금액과 합계를 확인한 실제 화면입니다.파일을 열고 입력 칸부터 확인하기첨부한 ‘견적서_입력예제.xlsx’를 내려받아 원본을 따로 보관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스프레드시트 홈에 들어간 뒤 폴더 모양의 파일 선택기를 열고..
출석부를 스프레드시트로 만들 때 빈칸을 어떻게 셀지부터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모임 출결을 가상으로 입력하고, 출석만 뺀 나머지를 세는 방식과 ‘결석’이라고 적힌 칸만 세는 방식을 비교했습니다.처음 입력에서는 결석이 2였지만, 전체 칸에서 출석을 뺀 값은 7이었습니다. 지각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빈칸까지 남았기 때문입니다. 이 예제에서는 빈칸을 미확인으로 정했습니다. 학교의 공식 출결 기호나 빈칸 처리 규칙을 대신하는 양식은 아닙니다.같은 입력에서 결석은 2, 전체 칸에서 출석을 뺀 값은 7이었습니다.같은 출석 기록을 넣고 시작하기첨부한 ‘모임출석부_빈칸비교.xlsx’를 내려받아 원본을 보관한 뒤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열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홈의 폴더 모양 파일 선택기를 누르고, 업로드에서 ..
수학 오답 노트에 AI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도 되는지 확인하려고, 틀린 풀이를 직접 만들어 챗GPT와 제미나이에 똑같이 넣었습니다.정답을 구하는 것보다 처음 잘못된 줄을 정확히 짚는지가 궁금했습니다.이번 응답에서는 두 도구의 최종 해가 같았습니다. 다만 챗GPT는 앞부분의 오류 지목을 같은 답변 뒤에서 정정했고, 제미나이는 처음 지목한 줄을 유지했습니다.마지막 답만 비교하면 놓치는 차이였습니다. 실제 학생의 오답이나 성적 자료를 사용한 실험은 아닙니다.풀이에 줄 이름을 붙여서 같은 입력 보내기챗GPT 웹의 Instant와 제미나이 웹의 자동 모드에서 각각 새 대화를 열었습니다.표시된 모드가 다르고 자동 모드의 내부 모델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같은 모델끼리의 성능 비교로 읽으면 안 됩니다. 로그인된 계정..
